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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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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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리포 수목원에서 행복
작 성 자 김동식 작성일 2013-09-29 16:08 조회 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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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 해변 낙조를 보기위해 벼르고 별러서
항상 함께하는 할리를 타고 친구와 둘이서 서울에서 태안 만리포를 향해..
 
서산 지인에게 문의하여 점심을 우럭젓국 맛집 산해별미에서 맛있는 점심과 친절한 설명을 듣고
만리포를 부릉 부릉 하며 달려간 만리포... 푸르다 못해 청푸름 바다와 하늘,, 금은빛 모래사장이 훵하니
우릴 반기고 있네요.. 모래사장을 뒹굴고 눕고 걷고 하다... 천리포 해변을 보러 부릉 거리며 천리포로 go..
만리포보다 작은 천리포 해변을 보다,, 낙조를 어디서 볼까????
 
주변분의 소개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찾았습니다..(오래전 어느 책자에 본 기억을 떠올리며)
힐링센터에 방문했어요..
 
접수를 도와 주신 김팀장님 과  숙소를 안내해주신 한주임님을 만난게 행운의 첫번째 인것 같아요.
바쁜신데도 숙소 설명, 수목원 안내등등 많은 친절과 설명과 행운을 함께 해 주셨습니다...(감사)
 
수목원안에 숙소 많은 여행을 해 보았지만,, 그전에 전혀 느껴보지 못한 감동...아!! 뭐라 표현을 다 못할정도의
아름다움....  숙소에서 낙조를 보며,, 부서지는 파도소리,수목원의 냄새,새들소리,너무 조용한 침묵..
 
정말 힐링을 낙조와 함께 느끼며,숨쉬며,우린 마냥 조그만 아이들처럼 신나서 떠들고,감동으로 또 떠들며 하룻밤을
김팀장이 배정해 주신 멋진 숙소에서 보냈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올라오기 위하여 감사 인사를 못드리고 와서 문자발송,, 그것도 부족해서 이곳에서 감사를 드립니다..
일찍 수목원을 걸어보며 한번더 나를 생각해 보는 것도 참 좋았어요..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나만 수목원을 거릴다...
 
너무 좋아 10월 7,8,9일에 가족과 함께 갈려고 말씀을 드렸는데, 기억을 하실지... 하지만.. 너무 좋은 곳이였습니다.. 감사..
 
멋진 사진이 폰에 있어서... 올리지 못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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