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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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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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리포수목원에서 느끼게 해준 것들..
작 성 자 양은숙 작성일 2014-07-16 09:08 조회 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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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사진정리를 하다가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쓰네요^^ 벌써 2주나 지났으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친구들과 천리포수목원을 다녀오면서 그렇게 많은 나무들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이름은 알 수 없었지만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닛사(?)나무그늘 밑에서 쉴 수 있었고 짙은 녹색을 보니 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원하다 느꼈는데...
돌고 내려오다 보니 넓은 바다가 보이는 것에 우리 친구애들끼리 감탄을 금치 못했었습니다.
 
저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그때 천리포수목원이 제 자신에게 주었던 기분은 너무나도 행복함이였지요.
또, 가다 만난 직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중앙에 연못에서 배를 타고 일하는 모습 참 이색적이여서 사진한장 찍었는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작업하는 내용도 친절히 알려주시고 거기서 뜯어진 연꽃 한송이를 주웠는데 향이 너무 좋았었어요. 다들 일들도 유쾌하시게 하시는 것보고
우리 아줌마들도 두 팔 걷고 도와드리고 싶었는데 그냥 온게 참 아쉬웠지만 너무나도 좋은 만남이 되었네요!!
 
집에서 이렇게 사진을 보면서도 그때 생각에 웃음이 나니...
혼자서도 이생각 저생각 해보면서 걸으러 가보려해요..
그때 만난 그 직원분들 제가 가면 기억하고 또 웃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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