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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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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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리포수목원을 다녀와서
작 성 자 윤성희 작성일 2014-07-23 09:50 조회 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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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요일에 휴가를 맞이하여 천리포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차를타고 한 두시간정도 만리포 바다를 지나서 도착하였는데 덥긴해도
확실히 서울보다는 덜 덥고 바람이 선선히 불던것이 좋았습니다. 다소 습한건 바다 근처라 그런가싶습니다.
 
꽃을 좋아하는지라 가이드 신청을해서 수목원을 돌아보았습니다.
해설사분께서 친절하고 상당히 열정적으로 안내를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수국이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는걸 몰랐네요.. 저는 수국을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탐스럽고
아름다운 수국에 반했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많은 수국들을 보고 감탄하다보니 더위도 나올때까지는 까먹고 다녔나봅니다^^
 
차에 타보니 후끈후끈한 더위를 체감하겠더군요.. 더운 날씨에도 고생해주신 해설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목련이 많고  4월 말에서 5월에 가장 많이 핀다고 하셨으니 내년에 꼭 다시 들러봐야겠습니다.
그동안 평화가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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