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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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르바 수목원
작 성 자 시설팀 작성일 2014-08-16 11:32 조회 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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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리포수목원 시설팀입니다.
김광재님, 우리 수목원 해송집에서 하루를 묵으신 분이시더군요

해송집은 옛 한옥을 좋아하던 설립자 민병갈이 처음 기거하던 고풍스런 한옥으로 우리수목원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중 하나이고 또 허물어져가는 한옥의 자재를 조합하여 리싸이클링한
의미있는 곳이죠. 

설립자가 한옥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했으며 지인들에게 그것을 자랑하기도 했던집이었습니다.

처음에 수목원의 대부분의 힐링하우스는 이용자의 편의사항은 아랑곳하지 않은
진짜로 '막되먹은 조르바'같은 곳이었습니다.

수목원이 일반에게 개방하고 나서는 무원칙의 변신을 해야 했습니다







수목원의 역사적인 곳이기도 하기에 올 9월부터 12월까지 해송집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설립자의 체취를 느끼고 수목원을 마음에 더 많이 담아가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러면 관리차원에서도 효율적이며 동절기에도 사용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훌륭한 해송집이 되길 기원해주시고 완공이 되면 다시한번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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