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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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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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차관리하시는 전사같은분의 갑질횡포를 당하니...엄청난 권력을 느꼈습니다 다신 안가고 싶네요
작 성 자 원기성 작성일 2015-05-02 15:16 조회 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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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목원 방문하려다 기분만 엄청 나빠져서 왔네요 차도 많고 사람도 많다고는 하지만, 만삭 임산부와 만2살아이 때문에
입구에 유모차 내리고 내려주려고 하다가 욕실것 얻어 먹고 왔네요 주차관리하시는분께 설명을 드렸지만 위압적인 검은색옷을
입고는 마치 해병대인것마냥폼잡으시면서 만삭임산부한테 소리지르면서 위압감을 주는 주차관리자한테 항의하다가 몸으로
밀치고 마치 때릴듯이 달려드는 모습에 어이가 없네요
공익재단이 유아와 임산부를 막대하는 공익을 추구하시나요?
항의하려해도 고객센터나 담당부서는 연결도 안되고 책임자 요청했더니 
니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하고..욕먹으면서 만삭인 와이프와 연로하신 장모님, 두살 아이를 내려주고 황급히 차를 돌렸지만 분이 안가시네요
이글 지우지마시구요 어설픈 변명이나 사과하신다면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긴 영상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지우지마시고 앞으로 오실분들도 이런 꼴 안당하려면 참고해서 조심해야하니 그대로 두시길 바랍니다. 공익재단의 운영정신이
보이네요. 주차관리하시는 전사같은 분의 갑질횡포같은 행동, 임산부와 어린 유아, 나이많은 어르신 한번에 무시하고 막대하는 행동을 보니 엄청난 권력을 가진
것처럼 느꼈습니다.다신 안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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