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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게시판 내 결과

  •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요? 새창

    가끔씩 찾아오기 시작하다 아예 회원으로 눌러 앉게 된 곳이 천리포 수목원이예요. 바람이 쉬어 가듯 가끔 저도 쉬어 가니 매번 좋더라고요. 주변 친구들을 데려오기 시작하다 아예 방을 잡았었는데 현관문을 열어 놓고 내내 바다를 맞이하는 기분은 뭐라고 설명할까요? 따뜻한 방안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이 넘치는 낭만에게 그저 "아, 멋지다!" 라고만 할 뿐... 자연에 감사하고, 함께 있는 공간과 시간에 감사하고... 봄,여름,가을,겨울 모든 날에 문을 두드리려고요. 벌써 설렙니다. *가든하우스가 최대…

    네모그림 2019-12-09 14:21:54
  • 족과 추석맞이 여행 새창

    가족과 추석을 맞아 친가에 들렸다 서울 집에 올라오는 길에 천리포수목원을 들렸어요~ 아름다운 경치와 파도소리가 아름다웠어요~ 다음에는 꼭 하루 수목원숙소를 예약해보려고 해요~ 아름다운 수목원에서 힐링하고 갑니당~ 감사해요~

    최기숙 2019-09-20 20:14:08
  • 늦여름초을의 향연-천리포수목원 새창

    여름휴가를 좀 늦게 다녀오기로 가족모두가 합의를 하여 휴가도 일정을 잡아 늦게 계획하고 일정에 맞추어 충남태안에 위치한 천리포수목원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수목원안에는 이미 숙소가 예약완료되어 천리포해수욕장가는길 수목원에서 약700m가량 떨어진 수목원에서 함께 운영하는 에코힐링센타로 예약을 하고 다녀왔는데 너무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무궁화동산과 산책로 그리고 천리포해수욕장의 모래해변 그리고 수목원안에서의 힐링캠프는 우리가족에게 최고의선물이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몇번을 와보았지만 가족모두가 함께오기는 처음이었어요.그래서 더더욱 좋았던것 …

    유병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9-17 11:56:45
  • 족과 함께한 수목원 새창

    천리포수목원 5월 13일 가족과 함께 다녀갔습니다.몇년전 다녀갔던 좋은 추억이 생각나 올해 다시 찾게되었습니다.정원도 많이 바뀌었고 탐방객이 관람하기 편한 동선으로 개선되어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수목원 곳곳을 둘러보니 숙박시설이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다음번 방문할때는 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꺼 같네요 ~서늘한 바닷바람, 파도소리, 꽃향기가 그리워 다시한번 찾아갈 것 같습니다.

    최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5-31 11:56:44
  • 족과 놀러온 천리포수목원 새창

    노란색의 목련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또 놀러올께요 ^^

    류수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5-10 10:05:19
  • 천리포수목원에 시면 아침산책 꼭 하세요~~ 새창

    시댁식구들과 함께 11월 5일밀러가든을 보고 에코힐링센터에서 1박을 하고 아침산책에 참여했습니다.지난 5월말 천리포 수목원을 처음 방문하고 너무 인상적이어서 이번에 가족 모임을 여기로 정했습니다.아침산책을 한팀만 접수받는다고 하셨는데 우리 일행 7명에 4명 더해서 11명+직원분과 함께 산책을 했지만 고즈넉하게 아침 공기를 그대로 가졌습니다.저야 원래 설명들으면서 보는 걸 좋아하는 터라 기대가 많았지만시댁분들은 어떨지 몰라서 걱정했는데 ... 다들 너무 좋았다고 칭찬하십니다.주변분들 모두 강력 추천하시겠다고 하시네요.장애가 있으신 분…

    김정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8 16:06:20
  • 마음에 단풍들던 을 천리포수목원 새창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함께 여행하고 싶어지잖아요. 점찍어둔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함께 들어가고 싶어지는 거 말이에요. 저에겐 천리포수목원이 늘 그런 곳이에요. 함께 공부하는 벗님들과 함께 10월이 가기 전에, 첫 추위가 오기 전에, 드디어 천리포에 다녀왔어요.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국원 해설사님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밀러가든과 비공개정원에서 가을햇살을 즐겼습니다. 설립자 밀러 선생님의 흔적을 고스란히 이어가려 애쓰시는 식물원 식구들의 마음이 잘 느껴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가뭄이 극심했던지라 맘…

    백수영 2015-11-03 23:34:09
  • 7박자 고루춘 수목원 새창

    꽃과 나비, 갈매기, 바닷바람과 낭새섬섬, 오솔길과 연못모든 게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또 놀러 갈게요.

    양혜연 2015-10-14 10:15:48
  • 을 수목원 방문 재미 쏠쏠~~ 새창

    10월 2일 천리포수목원에다녀왔습니다. 수목원의 수많은 수목과 바다, 시원한 바람이 가을하늘이 잘 어울리는 날이었습니다. 수목원에서의 보낸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기분 좋은 관람이었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수목원내에 있던 숙박시설도 이용해 볼까 합니다. 수목원에서의 하룻밤의 묘미를 느껴보고싶네요 인천에서 다원맘^^

    다원맘 2015-10-02 17:50:53
  • 이미지 남 달랐던 수목원. 새창

    한 번 쯤은 가고 싶었던 천리포수목원, 태안에 해안가지방이기 때문에길이 멀어서 어떻게 찾아갈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무사히 도착했다. 개인적으로 집이 태안하고 멀어서 아침부터 출발 했는데, 입장을 하고 큰 연못이 광경이 좋네요,게다가 우리나라에서 없는 외국식물들이 많이 분포되있어서 몇 번 올 수록 기대가 많이 되네요.다른 수목원은 계절이 바뀔때마다 가면 좋은데여기는 자주 오는 것 만큼은 외국식물들의 꽃을 관찰할 수 있어서 오히러 꾸준히 오면 질리지 않고 좋네요. 먼 길에도 온 게 보람이컷고 다음에 올 때 친구들 데리고 오고 해설예…

    형호 2015-10-01 1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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