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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게시판 내 결과

  • 노약자의 배려 아쉬운 수목원 새창

    안녕하세요. 안교세님! 천리포수목원을 찾아주시고 귀한 말씀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우선 불편을 드리고 실망감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저희 천리포수목원은 본래 개방을 위해 조성된 수목원이 아니었습니다. 설립자께서 돌아가신 후, 여러 사유로 2009년부터 일부 개방하여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동선과 탐방로 등이 많은 그리고 다양한 탐방객을 맞이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개방이후 계속해서 편의시설과 탐방로 등을 정비를 해 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큰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

    천리포수목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2-10-23 15:31:01
  • 노약자의 배려 아쉬운 수목원 새창

    모처럼 큰 맘 먹고 팔순이 넘으신 부모님을 모시고 천리포 수목원을 갔다. 조금만 걸으시면 숨이 차서 안 가신다고 하시는 걸 휠체어를 준비해서 가니 조금 걷다 힘드시면 휠체어에 앉으셔서 구경하시면 된다고 모시고 갔다가 큰 낭패를 보고 돌아 왔다. 주차장 입구부터 눈에 들어오는 잡석이 너무 부담스러웠다. 주위를 둘러 봐도 유모차나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길이 없어 당황스러웠으나 수목원 안에는 괜찮겠지 하고 들어 갔다가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잘 가꾸어진 수목에 비해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배려하는 길이 없어 너무 너무 아쉬웠다…

    안교세 2012-10-21 10:40:29
  • 을철 기분좋은 수목원 관람이었습니다 새창

    안녕하세요. 문경원님! 천리포수목원을 찾아주시고 작지만 세심한 관심과 사랑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지난 4월에 오픈한 민병갈 기념관에는 텍스트(문자)를 비롯하여 여러 오류가 있습니다. 알고 있던 오류, 모르고 있던 오류 들로 설립자의 뜻을 거르거나 완벽하게 전달해드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알고 있던, 모르고 있던 오류들을 빠른시일 내에 수정 및 변경하여 더 많은 관람객에게 민병갈 정신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리포수목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2-10-05 10:00:36
  • 을철 기분좋은 수목원 관람이었습니다 새창

    10월 3일 천리포수목원에다녀왔습니다. 수목원의 수많은 수목과 바다, 시원한 바람이 가을하늘이 잘 어울리는 날이었습니다. 수목원에서의 보낸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기분 좋은 관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설립자이신 민병갈기념관 2층에 걸려있는 오! 어머니! 글에 오자가 있네요. 수목원 측에서도 알고 있고 다른 분들도 지적을 하셨겠지만 이번 한글날을 기해서 오자 수정을 하면 좋지 않을까, 제안해 봅니다. 어머니가 좋아앴던 목련 -> 어머니가 좋아했던 목련으로 바꾸어야 되지 않나요?

    문경원 2012-10-05 06:57:16
  • 기분좋은 휴 새창

    안녕하세요. 강혜현님! 천리포수목원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고 가셨다니, 너무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더 좋은 수목원, 더 쾌적하고 안락한 수목원을 만들기 위하여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재방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2-08-10 17:52:28
  • 기분좋은 휴 새창

    동생이 미국에서 8년만에 잠시 한국에 들어왔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온 동생 가족들과 기억에 남을 멋진 휴가를 보내고 싶었어요. 몇년전에 천리포 수목원 개장할때 한번 와보고 너무 좋아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일단 늦게 도착하긴 했지만 깨끗하게 정돈된 넓은 숙소는 먼길을 온 우리들의 기분을 아주 좋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오래도록 못해본 가족여행이었는데 아름다운 바다와 맛있는 해산물 그리고..깨끗하고 멋진 숙소(목련관)덕분에 아주 편안하고 기분좋게 휴가를 보낼수 있었습니다. 아마 동생 가족들도 오래도록 기억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

    강혜현 2012-08-10 09:04:09
  • 아쉬운 점 몇 새창

    반갑습니다. 이기영님! 우선 좋은 말씀과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기영님께서 보고 느끼신 것 그대로 천리포수목원의 모습이며, 모두가 사실입니다. 조심스레 걱정해주시는 마음 표현해 주셔서 또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을 읽으면서 수목원 안에만 있는 저희는 알 수 없었던, 혹은 알고 있지만 그냥 지나쳤던 부분들에 반성하게 됩니다. 빗물에 훼손된 설립자 사진 등, 즉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즉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재정상의 문제로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편의시설 확충 등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여…

    관리자 2012-07-20 11:47:20
  • 아쉬운 점 몇 새창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주 일요일에 가족 나들이로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비도 오락가락한 탓에 입장객이 그리 많지 않아 아주 호젓하게잘 정돈된 수목원의 호젓함을 마음껏 즐기고 돌아 왔습니다.저는 빨강색 티 셔츠를 입었고 파랑색의 티 셔츠는 10살 짜리 막내가 입고 있었는데 한 여름의 신록과 잘 어우러져아주 아름다운풍광을 배경으로 한기가 막하게 연출된사진이 나왔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꼭 비오는 여름날 원색의 옷을 입고 천리포 수목원에 다녀오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지요. 그런데눈엣…

    이기영 2012-07-18 11: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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