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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게시판 내 결과

  • 사철나무방 이용후기 새창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강풍과 비바람님은 다행히 우리가 도착해서 잠깐동안 바다를 만끽할 동안 기다려주더군요사철나무집앞에 앉아서 파도소리 들으며 바다와 경치를 보면서 먹은 회 정말 맛있었습니다근데 강풍과 비바람으로 밖에서의 만찬은 빠르게 종료 ㅎㅎ 봄이나 여름에 다시 와볼래요‥식기들도 깨끗하고 방도 리모델링인지 나무가 이뻤습니다그진 않지만 방이 너무너무 따듯했고요‥ 이불도 일반휴양림 보다 두꺼워 자는데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나무에 아무 잎도 붙어있지않고 너무 바람 불고 춥고 비오고 난리도 아니라 구경을 하나도 못해서 아쉬웠지만즐거운…

    사철나무 2016-02-16 16:45:13
  • 나무와 숲을 보는 눈을 뜨게 해주신 한국원 해설사님께 새창

    한국원 해설사님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딸과 함께 지난주 토요일(11월 28일) 동백나무집에 묵었었는데. 한국원님께서 토요일 오후에 밀러가든 해설을 해주셨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천리포수목원에 도착하였는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며 해설을 해주셔서 정말 참 좋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원 선생님을 처음 뵈었는데도 낯선 곳에서 지인을 만난 것처럼 숲을 매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셔서 저희도 나무와 숲을 사랑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조금씩 뜨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해…

    정희경 2015-12-05 21:14:48
  • 다정큼나무 새창

    다정큼나무집* 이옥진 올레길 어디쯤에서 하얀 웃음 웃던 나무 갈맷길 찬바람에 발간 잎들 부비더니 천리포 수목원 초가 울타리에 와 있네 해질녘 몸을 부린 오래된 그 집에서 나무가 들려주는 숲 이야기 듣는 긴 밤 정다운 손을 꼭 잡고 부쩍부쩍 크고 싶네 *천리포수목원 힐링하우스 천리포수목원을 다녀와서 쓴 시조 하나 올립니다. 다정큼나무를 좋아하는데 다정큼나무집을 만나서 참 좋았습니다. 새마을 운동으로 뜯길 뻔한 것을 민병갈선생님이 끝까지 지켜낸 그 초가집이 참 좋았습니다. 하룻밤 자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느낌만큼은 표현할 수 있었…

    이옥진 2015-07-20 14:43:01
  • 나무를 위한 데크라니요? 새창

    첫 방문이후 3주만에 다시 갔다온 아이들 엄마 입니다. 먼저 이런 방문 후기란을 보면서 느낍니다. 이것이 자신감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공개 게시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불평이 많아지기 때문인듯 합니다. 불평은 개선의 채찍이 되기도 하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은 되어가고 있는)인간을 위협하는 무서운 그래서 개선의 의지를 꺽어버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의견도 수용하겠다는 수목원 바람 같은 ... 설립자의 마음을 지켜 보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생각하기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적어봅니다. 총 5일동안 밀러정원을…

    공룡다리~ 2015-06-29 12:53:48
  • 다정큼나무 숙박 예약했는데요~ 새창

    안녕하세요.인터넷으로 숙소 예약을 하다가 날짜 선택때문에 중복 예약이 되었답니다.다른 예약하시는분들께 불편드렸을까 죄송하네요...좀전에 예약금을 입금했습니다. 날짜는 15일 수요일에 1박2일입니다.13일 예약은 취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채영 2014-10-08 19:25:49
  • 다정큼 나무집의 하루 새창

    저희 가족은 추석마다 여행을 다니는데, 올해의 여행이 가장 감명 깊고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저와 아들은 한번 가 본적이 있지만 남편은 못 가봤다고, 한번가기를 소원해서 아들이 잽싸게 예약에 성공을 했답니다.(경쟁이 심해서 인터넷 예약이 어려워요) 그래서 남편과 저, 아들 며느리 손자 5명이 다정큼나무집(초가집)에 입실을 했죠 저는 닉네임이 꽃수니~그 만큼 나무와 꽃과 풀들을 좋아한 여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민병갈 박사님의 심어 놓으신 갖가지 나무와 꽃들을 보면서 제 닉네임이 초라해지는걸 느꼈습…

    김원순 2014-09-09 12:49:43
  • 수목원 관람 및 사철나무집 숙박 후기^^ 새창

    지난 주 6/20에 힐링하우스 중 사철나무집에서 숙박 및 수목원 관람을 한 후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먼저 주목적이었던 수목원 관람!! 한 마디로, 좋았습니다. 한국에도 이런 수목원이 있구나 라는 느낌을 강렬히 받았네요.. 애틀란타에 있는 보타닉가든보다 더 자연친화적이고 마음에 안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철나무집은 해변옆이면서도 산림에 둘러싸여 있어서, 잔잔한 물소리와 함께 제대로 산림욕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숙박하는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수목원 문열기 전 혹은 문닫은 후 한가로이 관람할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장성* 2014-06-25 12:47:34
  • 전화드렸던 사람입니다. 이 나무 이름 확인 부탁드릴게요~!! ^^;; 새창

    사진을 총 9장 올렸는데 위에서부터 3장씩 같은 나무를 찍은 사진입니다. 나무 종류는 총 3그루였구요. 이름이 뭔지 정말 어렵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우희석 2014-04-10 18:11:12
  • 소사나무집에서의 추억 새창

    안녕하세요. 이선영님! 소사나무집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가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더구나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주시니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소사나무집을 이번 여름시즌부터 오픈하면서 많은 우려와 걱정이 있었습니다. 이선영님의 후기를 통하여 그런 우려와 걱정이 해결되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편리하고 쾌적한 수목원과 게스트하우스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재방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2-08-14 09:08:20
  • 소사나무집에서의 추억 새창

    안녕하세요! 8월11일~13일 소사나무집에 머문 방문객입니다. 어제 12일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왔네요. 다행히도 저희는 비가 오기전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쉬는 시간이어서문제가 없었답니다. 입실 때 숙소까지 짐을 옮겨주신 선생님(성함을 모르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차가 없이 아이들에다가 짐도 많아서 정말 고민스러웠거든요. 그리고.. 잠시 머무는 숙박객들인데, 휴일에도 나오셔서일일이 불편을 체크해주신 원장님.. 오늘 집에 오기 전까지는 원장님이신줄 몰랐답니다.. 그냥 친절하신 관리팀장님이구나 하고 생각했…

    이선영 2012-08-14 0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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