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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게시판 내 결과

  •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새창

    태안에 수목원에 있다는 소리만 듣고 가보진 못했는데 이번 가족여행을 인근으로 갔다가 방문하게 되었어요 대가족이라 걱정했는데 규모도 그렇고 부모님부터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즐기고 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식물이나 정원외에도 즐길거리를 많이 마련해 주셔서 너무 좋은시간 보내다 갑니다. 특히 입구에 있는 억새가 파란하늘과 너무잘 어울 리더라구요 다른계절에도 방문하려구요

    김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9-17 10:59:13
  • NCS직능령 향상을 위한 교직원 연수 새창

    대전신일여고 교직원 연수를 수목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이번 방문을 통해 뜻 깊은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7-10 13:53:59
  • 사철나방 이용후기 새창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강풍과 비바람님은 다행히 우리가 도착해서 잠깐동안 바다를 만끽할 동안 기다려주더군요사철나무집앞에 앉아서 파도소리 들으며 바다와 경치를 보면서 먹은 회 정말 맛있었습니다근데 강풍과 비바람으로 밖에서의 만찬은 빠르게 종료 ㅎㅎ 봄이나 여름에 다시 와볼래요‥식기들도 깨끗하고 방도 리모델링인지 나무가 이뻤습니다그진 않지만 방이 너무너무 따듯했고요‥ 이불도 일반휴양림 보다 두꺼워 자는데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나무에 아무 잎도 붙어있지않고 너무 바람 불고 춥고 비오고 난리도 아니라 구경을 하나도 못해서 아쉬웠지만즐거운…

    사철나무 2016-02-16 16:45:13
  • 와 숲을 보는 눈을 뜨게 해주신 한국원 해설사님께 새창

    한국원 해설사님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딸과 함께 지난주 토요일(11월 28일) 동백나무집에 묵었었는데. 한국원님께서 토요일 오후에 밀러가든 해설을 해주셨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천리포수목원에 도착하였는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며 해설을 해주셔서 정말 참 좋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원 선생님을 처음 뵈었는데도 낯선 곳에서 지인을 만난 것처럼 숲을 매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셔서 저희도 나무와 숲을 사랑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조금씩 뜨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해…

    정희경 2015-12-05 21:14:48
  • 새벽산책 이끌어 주신 한국원 쌤께 한한 감사 드립니다 새창

    앞만보고 달리다 맞게되는 생애전환기 나만의 정원을 각고 싶을때 알게된 천리포 수목원 기부회원이 됨으로써 나의 천리포 수목원 이라는 애착이 생기더군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제게는 서울보다 더 먼 거리지만 마음속에는 멀지가 않고 하루빨리 가보고 싶은곳 이었습니다 드뎌 설레임 안고 안면도 꽂지해변 해안 일주도로를따라 가면서 맞게되는 서해안 일몰 와우 물이 해를 낼름 삼켜버리는 썸뜩함 !!!! 늦은도착후 자전거로즐기는 백리포의 야간산책 부랴부랴 맞게되는 새벽산책 길의 한국원쌤 의 해설로 피곤치도 않고 시간은 왜그리 빨리 가는지 목련…

    최현숙 2015-09-01 23:05:00
  • 다정큼나 새창

    다정큼나무집* 이옥진 올레길 어디쯤에서 하얀 웃음 웃던 나무 갈맷길 찬바람에 발간 잎들 부비더니 천리포 수목원 초가 울타리에 와 있네 해질녘 몸을 부린 오래된 그 집에서 나무가 들려주는 숲 이야기 듣는 긴 밤 정다운 손을 꼭 잡고 부쩍부쩍 크고 싶네 *천리포수목원 힐링하우스 천리포수목원을 다녀와서 쓴 시조 하나 올립니다. 다정큼나무를 좋아하는데 다정큼나무집을 만나서 참 좋았습니다. 새마을 운동으로 뜯길 뻔한 것을 민병갈선생님이 끝까지 지켜낸 그 초가집이 참 좋았습니다. 하룻밤 자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느낌만큼은 표현할 수 있었…

    이옥진 2015-07-20 14:43:01
  • 를 위한 데크라니요? 새창

    첫 방문이후 3주만에 다시 갔다온 아이들 엄마 입니다. 먼저 이런 방문 후기란을 보면서 느낍니다. 이것이 자신감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공개 게시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불평이 많아지기 때문인듯 합니다. 불평은 개선의 채찍이 되기도 하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은 되어가고 있는)인간을 위협하는 무서운 그래서 개선의 의지를 꺽어버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의견도 수용하겠다는 수목원 바람 같은 ... 설립자의 마음을 지켜 보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생각하기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적어봅니다. 총 5일동안 밀러정원을…

    공룡다리~ 2015-06-29 12:53:48
  • 나 고마웠습니다. 새창

    지난주말에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수목원은 너무나 멋지고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바다도 바로옆에 붙어 있어서 두가지를 다 체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첫날에는 그냥 모레밭에서 놀았습니다. 잔디밭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둘째날 바닷길이 열리고 저희 가족은 너무나 신기하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그쪽으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둘째남자아이가 저를 따라오다가 넘어져서 굴껍데기에 긁혀서 찢어졌습니다. 저는 그런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아이를 보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아이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수목원사무실에 …

    김훈 2015-05-26 10:27:27
  • 다정큼나 숙박 예약했는데요~ 새창

    안녕하세요.인터넷으로 숙소 예약을 하다가 날짜 선택때문에 중복 예약이 되었답니다.다른 예약하시는분들께 불편드렸을까 죄송하네요...좀전에 예약금을 입금했습니다. 날짜는 15일 수요일에 1박2일입니다.13일 예약은 취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채영 2014-10-08 19:25:49
  • 다정큼 나집의 하루 새창

    저희 가족은 추석마다 여행을 다니는데, 올해의 여행이 가장 감명 깊고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저와 아들은 한번 가 본적이 있지만 남편은 못 가봤다고, 한번가기를 소원해서 아들이 잽싸게 예약에 성공을 했답니다.(경쟁이 심해서 인터넷 예약이 어려워요) 그래서 남편과 저, 아들 며느리 손자 5명이 다정큼나무집(초가집)에 입실을 했죠 저는 닉네임이 꽃수니~그 만큼 나무와 꽃과 풀들을 좋아한 여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민병갈 박사님의 심어 놓으신 갖가지 나무와 꽃들을 보면서 제 닉네임이 초라해지는걸 느꼈습…

    김원순 2014-09-09 12: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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