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Of the plant)-식물이 주인인 수목원, 식물을 위한(For the plant)-식물을 위한 수목원, 사람에 의한(By
the people) –사람에 의해서 만이 보존 될 수 있는 수목원
현대산업의 발달, 과학의 발달 그리고 고도화의 사회는 상대적으로 자연생태계의 파괴를 가져왔다. 그 예 중의 하나는 이미 자생지에서 멸종된
나무와 풀과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나무와 풀들이 있다는 것이다. 자연도태로 멸종 위기에 있든, 환경파괴로 인한 멸종위기에 있든 이제는 지구상에
함께 공존하는 존재로서 인간이 할 수 만 있다면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볼 때 다음과 같은 수목원 철학이 필요할 것이다.
식물의(Of the plant)-식물이 주인인 수목원
수목원의 주인은 식물이다. 이 식물 즉 나무와 풀이 없이는 수목원이라고 말할 수 도 없거니와 존재의 개념이 서지 않는다.
식물을 위한(For the plant)-식물을 위한 수목원
수목원의 궁긍적인 목표는 지구상에서 멸종의 위기에 있는 식물들이 살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식물을 위한 수목원이되야할것이고 보존을 위한 수목원이 되야할 것이다.
사람에 의한(By the people) –사람에 의해서 만이 보존 될 수 있는 수목원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식물의 보호하기위한 무수한 이론과 계념을 도입한다고 할지라도 사람에 의해 실행에 옮겨지지 않는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것이다.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 그리고 향유만이 수목원이 살수 있는 일이며 나아가 자연생태계와 인간이 살 수 있는 길인것이다.
결국 수목원은 식물과 공간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 내는 작은 지구 생태계이며 식물이 주인인, 식물을 위한, 사람에 의해 지켜 질수 있는 수목원이기에
그곳에서 활동하고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목원 문화는 필수적인 것이며 이러한 활동이 활성화 될 때에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는 좀더 가까워질
수 있겠고 더나아가 공존할 수 있는 폭이 넓어 지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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