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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스테이 소개

일찍이 한옥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있던 민병갈 설립자는 수목원 조성 초기부터 여러 채의 기와집들을 수목원 곳곳에 두었습니다. 2009년 밀러가든이 일반에 공개되면서 단순한 숙소의 개념을 넘어 교육프로그램과 해설프로그램을 통해 정원을 관찰하고 산책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등 한층 더 깊이 있게 자연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제2의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의 가든스테이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기와집이나 초가집, 양옥형태로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독채타입의 ‘가든하우스’와 고급 유스호스텔 형식의 합리적이고 쾌적한 ‘에코힐링센터’ 입니다.

가든스테이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