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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가든

밀러가든은 수목원의 7개의 관리 지역 중 첫 번째 정원으로 2009년 3월 1일 부터 개방하게 되었습니다.

푸른빛을 머금은 곰솔 사이로 탁 트인 서해바다가 펼쳐있으며 해질 무렵 수목원을 걷다 보면 은은한 석양빛이 길게 드리워져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수목원내 노을쉼터와 바람의 언덕은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기 위한 최고의 명당입니다.

또한 낭새섬과 밀러가든 사이의 천리포해수욕장 지역은 조수간만의 차로 하루에 두 번 바다가 갈라져 갯벌 체험이 가능해 남녀노소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