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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소식

국립산림과학원-천리포수목원 협업, '불칸' 대량생산 원천기술 확보

2021-08-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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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이 목련 '불칸'(Magnolia ‘Vulcan’)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측은 국내 최대 목련 유전자원 보유기관인 천리포수목원과의 협업을 통해 식물체의 잎겨드랑이에 달리는 눈(액아)을 기내 배양해 클론묘를 대량생산하는 조직배양 기술로 '불칸'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 김인식 과장은 “협업연구를 통해 불칸 목련과 같은 유용자원의 증식기술을 개발한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 유용 임목자원의 활용기반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과 연구성과의 현장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 : http://www.p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494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477

https://www.lak.co.kr/news/boardview.php?id=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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