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소개

설립자 소개


'바다와 숲이 함께하는 비밀의정원'


천리포수목원은 1921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출생하여 한국인으로 귀화한 민병갈(1921~2002) 박사님께서 1962년부터 부지를 구입하면서 설립한 국내 최초 민간 수목원입니다.


총 62ha의 부지에 본원에 해당하는 밀러가든과 에코힐링센터, 목련원, 낭새섬, 침엽수원, 종합원, 큰골 등 7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식물 종류들을 적절히 배치·관리합니다.

현재 밀러가든과 에코힐링센터는 상시 개방 중이며, 보유 수종은 목련 800여 종, 동백나무 1,000여 종, 호랑가시나무류 500여 종, 무궁화 300여 종, 단풍나무 200 여 종을 비롯한 1만 6,800여 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