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에서 지금 아름다운 식물 [04.25. -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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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게 피어나는 봄꽃과 연둣빛 새순이 수목원을 아름답게 채색하는 요즘입니다. 뒤늦게 꽃봉오리를 벌리기 시작한 목련도 여전히 존재감을 뽐냅니다. 봄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 천리포수목원의 4월 마지막주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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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튤립이 바닷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리는 어린이정원에 있다 보면, 마치 꿈꾸는 것만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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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꽃봉오리 모양을 자랑하는 원종 튤립과 무늬층층나무가 피워낸 아름다운 새순의 무늬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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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꽃나무, 만병초 등 자연이 만들어낸 독특하고 아름다운 색상도 바로 지금,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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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동백나무 역시 화려한 꽃망울을 자랑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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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목련, 노란 목련 등 수목원 곳곳의 목련이 올해 마지막으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천리포수목원 #지금아름다운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