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원을 걷다 가만히 식물을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모습으로 겨울을 나는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1월 셋째주,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겨울은 나무들에게 다가올 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한참 꽃눈을 무럭무럭 키워가고 있는 초령목과 목련입니다.


겨울정원에는 화사하게 꽃망울을 틔운 납매가 제 시간을 맞았습니다. 말채나무도 정원에 선명한 노란빛을 더하고 있습니다.


마치 가지 끝으로 눈이 내려 앉은 것 같은 화려한 색감의 침엽수도 정원의 주인공이 됩니다.


붉은 열매를 선보이는 센달나무, 잎은 떨어뜨리고 팝콘같은 열매를 맺은 오구나무도 겨울철 수목원을 찾은 탐방객을 반기고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지금아름다운식물 #목련 #납매 #말채나무
수목원을 걷다 가만히 식물을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모습으로 겨울을 나는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1월 셋째주,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겨울은 나무들에게 다가올 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한참 꽃눈을 무럭무럭 키워가고 있는 초령목과 목련입니다.
겨울정원에는 화사하게 꽃망울을 틔운 납매가 제 시간을 맞았습니다. 말채나무도 정원에 선명한 노란빛을 더하고 있습니다.
마치 가지 끝으로 눈이 내려 앉은 것 같은 화려한 색감의 침엽수도 정원의 주인공이 됩니다.
붉은 열매를 선보이는 센달나무, 잎은 떨어뜨리고 팝콘같은 열매를 맺은 오구나무도 겨울철 수목원을 찾은 탐방객을 반기고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지금아름다운식물 #목련 #납매 #말채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