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름다운 식물 [05.15. -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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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선을 돌려도 쑥쑥 자라는 새순과 화려하게 벌어지는 꽃봉오리의 움직임이 보이는 듯한 화려한 봄날입니다. 

바다와 맞닿아 있어 시원한 계절을 느낄 수 있는 5월 둘째주, 지금 아름다운 식물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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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시기, 쏟아질 듯한 꽃 폭포로 눈길을 사로잡는 목향장미를 천리포수목원에서 만나보세요. 인상적인 보랏빛 색상과 독특한 형태를 지닌 알리움도 정원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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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915b7a720a9.jpg가까이 코를 대면 마치 부루펜 냄새가 나는 듯한 초령목 '올스파이스', 뒤늦게 잎과 함께 짙은 꽃을 피워낸 목련 '블랙 뷰티'도 지금 찾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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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자라나는 새순의 계절입니다. 노란빛, 상아빛 다채로운 색상과 무늬로 아름다운 나무를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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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으로 화려하게 수목원을 물들이는 상록풍년화와 모란의 모습도 전해드립니다.

#천리포수목원 #목향장미 #알리움  #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