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름다운 식물 [06.26. -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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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수국이 마치 경쟁하듯 고개를 들이미는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지금, 수목원의 가장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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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43e3a29c0e7.jpg수국 '에버블루밍'과 '프라우 미카코'는 각각 다른 매력으로 탐방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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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d58229d8679.jpg미국수국 '애나벨'의 풍성한 꽃송이, '마리에시'의 독특한 색감도 비교하며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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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92add6c4fde.png 노루오줌도 한창입니다. 짙은 색을 뽐내는 노루오줌 '점프 앤 자이브', '그라낫'은 큰연못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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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밝은 노란빛을 띠는 단풍나무 '에디스버리' 솜사탕같은 꽃이 만개한 안개나무의 모습도 천리포수목원에서 만나보세요.

#천리포수목원 #수국 #노루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