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끝을 간질이는 시원한 바람과 눈이 시릴 정도로 푸르러진 하늘을 보면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갑게 계절을 맞이하는 천리포수목원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천리포수목원의 가장 높은 언덕, 우드랜드에는 상사화가 한창입니다. 바람에 일렁이는 큰개기장 덕분에 가을 분위기도 짙어집니다.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털모과, 잎의 무늬가 아름다운 일본홍시닥나무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앙증맞은 꽃이 핀 조도만두나무, 솜털같은 꽃모양의 꼬리조팝나무도 탐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붉게 물든 잎이 아름다운 스키마 수페르바, 깊게 갈라진 잎이 매력적인 버즘나무 '오텀 글로리' 역시 천리포수목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지금아름다운식물 #상사화
코끝을 간질이는 시원한 바람과 눈이 시릴 정도로 푸르러진 하늘을 보면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갑게 계절을 맞이하는 천리포수목원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앙증맞은 꽃이 핀 조도만두나무, 솜털같은 꽃모양의 꼬리조팝나무도 탐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붉게 물든 잎이 아름다운 스키마 수페르바, 깊게 갈라진 잎이 매력적인 버즘나무 '오텀 글로리' 역시 천리포수목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지금아름다운식물 #상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