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여름꽃과 함께 일찍 맺는 나무 열매, 늦게 피는 꽃이 모두 제 모습을 드러내는 6월의 마지막 주, 천리포수목원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천리포수목원 화단 곳곳에 분홍빛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주인공은 노루오줌과 초롱꽃입니다.


다양한 모양의 수국 역시 수목원을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오렌지 같은 털모과 열매, 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리는 좀참빗살나무 꽃도 볼거리입니다.


천리포수목원 비비추원에서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한 다양한 비비추를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지금아름다운식물
천리포수목원 화단 곳곳에 분홍빛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주인공은 노루오줌과 초롱꽃입니다.
다양한 모양의 수국 역시 수목원을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오렌지 같은 털모과 열매, 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리는 좀참빗살나무 꽃도 볼거리입니다.
천리포수목원 비비추원에서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한 다양한 비비추를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지금아름다운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