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천리포수목원 가을 풍경 미리보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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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에도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여름을 화려하게 빛내던 수국은 다들 제자리로 돌아가고 가을을 맞이하는 억새의 

이삭들이 반짝이고, 국화꽃들이 하나둘 피어나는 요즘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단풍도 조금씩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수목원의 풍경을 미리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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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입구에 들어서면 만날 수 있는 건생초지원

억새들이 빛에 반사되어 반짝여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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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 콜키쿰과 국화도 정원 틈틈이 숨어있어요.

발밑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많은 식물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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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과 초가집모양의 민병갈기념관이 꼭 그림같은 날씨였습니다.

아직 수련들도 큰연못정원을 지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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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굽이 좁은 길들을 따라가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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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피어난 대상화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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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석산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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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여름의 짙은 녹음과 이른 가을꽃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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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쉼터에서 바다를 만끽하고 나오는 길에 만나는 어린이정원은

지금 팜파스 그라스가 한참이에요. 특히 팜파스 사이로 지나는 나무다리는

남녀노소 인기있는 사진 스팟! 입니다.


 

가을의 고즈넉함이 즐기고 싶은 분들께 10월의 천리포수목원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