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에서 지금 아름다운 식물 [02.21. -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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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에 본격적인 봄이 찾아올 듯한 2월 넷째주입니다. 수목원 곳곳에서 반가운 얼굴들이 내밀고 있는데요. 마치 보물찾기 하듯 피어난 식물을 찾는 재미가 있는 천리포수목원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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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크로커스 '로맨스'가 겨울정원 입구 화단에 피었습니다. 진퍼리버들 '핑크 테슬'도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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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연못 주변과 겨울정원에서는 각양각색의 풍년화들이 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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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매 '루테우스' 설강화도 앙증맞지만 단단한 꽃망울을 피워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