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름다운 식물 [01.30. -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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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정원에서는 미처 보지 못했던 알록달록한 가지의 색감과, 조금씩 돋아나기 시작하는 꽃눈이 더욱 도드라지는 계절입니다. 아주 조금씩 봄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천리포수목원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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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매실나무 '토르토우스 드래곤'은 조금씩 꽃망울을 열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마치 용이 꿈틀거리는 듯한 독특한 가지의 모양도 꼭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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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꽃눈이 조금씩 도톰해지는 갯버들과, 이름처럼 붉은색의 여린 가지를 선보이는 개키버들도 정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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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아래 유난히 노랗게 빛나는 노랑말채나무, 황금능수버들의 가지의 모습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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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당종려, 독특한 수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아틀라스개잎갈나무도 한겨울에도 푸른 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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