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춘이 맞이하는 2월 첫째주! 천리포수목원의 정원을 바라보다보면 어느새 봄이 한발짝 가까워져 오는 것을 느낍니다.
2월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흙 위로 복수초 꽃망울이 불쑥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꽃이 피는 것으로 한해의 풍년을 점친다는 풍년화 꽃잎도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납매와 뿔남천의 화려한 꽃도 수목원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추운 바람에도 푸르름을 유지하는 작은잎사철나무와 코니카가문비의 독특한 잎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봄꽃이 인사하는 겨울정원과, 아름다운 가을을 지낸 부들이 흔들리는 어린이정원에서 여러 계절이 교차하는 독특한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천리포수목원 #입춘 #복수초 #풍년화
입춘이 맞이하는 2월 첫째주! 천리포수목원의 정원을 바라보다보면 어느새 봄이 한발짝 가까워져 오는 것을 느낍니다.
2월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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