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씩 찾아오는 봄기운을 식물이 먼저 알아차리는 나날입니다. 설 연휴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수목원 나들이 어떨까요? 2월 셋째주, 천리포수목원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눈을 뚫고 꽃을 피우는 설강화가 아름다운 봉오리를 맺었습니다. 납매 '루테우스'도 진한 노란빛 꽃망울을 틔웁니다.


복실복실한 꽃눈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버들도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제 시간을 맞은 동백과 남천의 화려한 색상도 전해드립니다.

이른 봄 꽃을 피우는 마취목의 꽃차례도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설강화 #버들 #동백
조금씩 찾아오는 봄기운을 식물이 먼저 알아차리는 나날입니다. 설 연휴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수목원 나들이 어떨까요? 2월 셋째주, 천리포수목원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복실복실한 꽃눈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버들도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천리포수목원 #설강화 #버들 #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