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춘분입니다.
따뜻한 봄햇살 아래 반가운 봄꽃을 만날 수 있는 천리포수목원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부숭부숭한 흰 털을 온 몸에 두르고 있는 할미꽃, 동강할미꽃이 빼꼼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입구정원과 어린이정원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봄의 전령사, 산수유와 삼지닥나무의 노란 꽃도 반갑게 피기 시작했습니다.

겹꽃설강화, 수선화도 곳곳의 화단을 알록달록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작지만 화려한 색감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이리스, 크로커스도 수목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지금아름다운식물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춘분입니다.
따뜻한 봄햇살 아래 반가운 봄꽃을 만날 수 있는 천리포수목원의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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