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이 깊어질수록 꽃과 잎이 선보이는 자연의 색상도 더욱 짙어집니다.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요즘, 천리포수목원의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독특한 색감을 선보이는 파르개시개오동, 실거리나무의 개화가 한창입니다.

6월의 햇살 아래 활짝 핀 작약의 모습도 탐방객들의 시선을 오래 머무르게 합니다.

가지 끝에서 화려한 꽃송이를 피운 병꽃나무의 모습도 전해드립니다.

순백의 중국왕설구화, 고광나무도 바로 지금, 수목원을 밝히고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작약 #병꽃나무
계절이 깊어질수록 꽃과 잎이 선보이는 자연의 색상도 더욱 짙어집니다.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요즘, 천리포수목원의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독특한 색감을 선보이는 파르개시개오동, 실거리나무의 개화가 한창입니다.#천리포수목원 #작약 #병꽃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