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짝이는 식물이 원석과 같아 보이는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소개합니다.💎

민병갈기념관 뒷편으로 가면 바람에 살랑이는 색색의 노루오줌원 풍경을 만날 수 있으며, 귀엽고 통통한 헨리붓순나무 꽃도 근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름에 개화하는 목련 태산목의 은은한 향기가 밀려오고, 서부버지니아목련도 때맞춰 꽃을 피워냈습니다.👃

특이한 꽃차례를 보여주는 미국안개나무와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수국 '시로'도 눈에 들어옵니다.🌼

잎이 아름다운 일본홍시닥나무 '하추유키'와 잎이 꽃같아 보이는 개키버들 '하쿠로 니키시'까지 천리포수목원에서 만나보세요!🤗
반짝이는 식물이 원석과 같아 보이는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