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바닷바람이 반가운 요즘, 천리포수목원의 여름을 수놓는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아마존 지역에서 자생하는 빅토리아 수련! 잎의 지름이 최대 3m 가까이 피는 식물인데요, 가장자리가 위로 접히는 머진 잎과 함께 운이 좋다면 개화한 꽃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길쭉한 꼬챙이 끝에 알록달록한 열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큐슈곤약, 가지 끝 수레바퀴같은 열매가 맺힌 헨리붓순나무의 모습도 확인해보세요.

붉은 빛이 아름다운 여름꽃인 무궁화, 부처꽃도 지금 가장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햇빛을 피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무늬미국풍나무, 오구나무의 모습도 전해드립니다.
#천리포수목원 #빅토리아수련 #큐슈곤약
시원한 바닷바람이 반가운 요즘, 천리포수목원의 여름을 수놓는 지금 아름다운 식물을 전해드립니다.
#천리포수목원 #빅토리아수련 #큐슈곤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