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바람과 함께 천리포수목원을 산책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지금 수목원을 가장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는 식물을 소개해드립니다.

꽃이 쏟아져 내려오는 듯한 배롱나무, 나무수국의 자태에 시선을 절로 빼앗깁니다. 두 나무 모두 큰연못 주변 포토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팜파스그래스, 수크령이 일찍이 꽃을 피우며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립니다.

꽃댕강나무, 산닥나무 모두 가지 끝에 귀여운 꽃을 피워냈습니다.


광복절 주간을 맞아 가장 아름답게 피어난 무궁화, 독특한 모양과 색감이 매력적인 병솔나무의 모습도 모두 천리포수목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배롱나무 #팜파스그래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바람과 함께 천리포수목원을 산책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지금 수목원을 가장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는 식물을 소개해드립니다.
팜파스그래스, 수크령이 일찍이 꽃을 피우며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립니다.
광복절 주간을 맞아 가장 아름답게 피어난 무궁화, 독특한 모양과 색감이 매력적인 병솔나무의 모습도 모두 천리포수목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배롱나무 #팜파스그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