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의 천리포수목원입니다. 이르게 노란 꽃을 피운 납매, 화려한 동백꽃 등 아름다움이 가득한 수목원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납매, 삼지닥나무는 각각 추모정원과 겨울정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겨울이 깊어질수록 꽃송이가 부풀며 다가올 새해를 기대하게 합니다.

동백의 화려한 색감도 수목원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호랑가시나무, 몽자개야광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붉은 열매의 모습도 감상해보세요.

노란 잎의 빛깔이 인상적인 에빙보리장나무, 붉은 수피가 매력적인 적피배롱나무도 모두 겨울날의 수목원을 빛내고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납매 #동백
반가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의 천리포수목원입니다. 이르게 노란 꽃을 피운 납매, 화려한 동백꽃 등 아름다움이 가득한 수목원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납매, 삼지닥나무는 각각 추모정원과 겨울정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겨울이 깊어질수록 꽃송이가 부풀며 다가올 새해를 기대하게 합니다.
호랑가시나무, 몽자개야광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붉은 열매의 모습도 감상해보세요.
#천리포수목원 #납매 #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