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린 나무 이야기] 2. 후박나무

관리자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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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천리포수목원에 가장 처음으로 심어진 나무가 있습니다. 바로 낭새섬을 바라보고 우람한 가지를 늘어뜨리고 있는 후박나무입니다.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을 지내고 있는 김범린 교육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말채나무의 모습을 손글씨와 그림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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