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 천리포수목원과 천안시, 삼성전자 천안사업장이 손을 잡고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민·관 협력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 성성호수공원에서 멸종위기종 '노랑붓꽃'을 식재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천리포수목원은 전문적인 이식 기술 지원은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노랑붓꽃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필 예정입니다.
천리포수목원은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식물들이 멸종 위기에서 벗어나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4월 2일, 천리포수목원과 천안시, 삼성전자 천안사업장이 손을 잡고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민·관 협력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 성성호수공원에서 멸종위기종 '노랑붓꽃'을 식재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천리포수목원은 전문적인 이식 기술 지원은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노랑붓꽃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필 예정입니다.
천리포수목원은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식물들이 멸종 위기에서 벗어나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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