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땀이 똑똑 떨어질 정도로 무덥지만, 동시에 시원한 바닷바람이 귓가를 간질이는 오늘! 천리포수목원에서는 '나무의 날'인 트리데이를 진행했습니다.
트리데이란 천리포수목원의 전 직원과 교육생이 함께 일하며 정원을 가꾸는 날인데요. 오늘은 특별히 수목원 앞 낭새섬을 찾아 바다 쓰레기를 줍는 한편, 칡덩굴과 잡초도 제거했습니다.
천리포수목원을 마주보고 있는 낭새섬 역시 수목원에서 가꾸는 교육·연구용 비공개 구역으로, 하루 두 번 썰물에 맞춰 물길이 열리면 그 길을 따라 다녀올 수 있답니다. 정성스러운 손길과 함께 더욱 아름다워지는 여름날의 수목원을 만나보세요!
#천리포수목원 #트리데이 #낭새섬




트리데이란 천리포수목원의 전 직원과 교육생이 함께 일하며 정원을 가꾸는 날인데요. 오늘은 특별히 수목원 앞 낭새섬을 찾아 바다 쓰레기를 줍는 한편, 칡덩굴과 잡초도 제거했습니다.
천리포수목원을 마주보고 있는 낭새섬 역시 수목원에서 가꾸는 교육·연구용 비공개 구역으로, 하루 두 번 썰물에 맞춰 물길이 열리면 그 길을 따라 다녀올 수 있답니다. 정성스러운 손길과 함께 더욱 아름다워지는 여름날의 수목원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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