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을 분위기 가득한 팜파스그래스, 1979년 국내 처음 도입
시원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인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최창호)에 가을을 알리는 팜파스그래스가 만개해 성큼 다가온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남아메리카 평야지대 원산의 팜파스그래스는 1~3m 크기로 자라는 벼과의 여러해살이 식물로, 풍성한 꽃차례가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천리포수목원은 47년 전인 1979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팜파스그래스 ‘써닝데일 실버’를 도입했다. (끝)






⦁ 가을 분위기 가득한 팜파스그래스, 1979년 국내 처음 도입
시원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인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최창호)에 가을을 알리는 팜파스그래스가 만개해 성큼 다가온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남아메리카 평야지대 원산의 팜파스그래스는 1~3m 크기로 자라는 벼과의 여러해살이 식물로, 풍성한 꽃차례가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천리포수목원은 47년 전인 1979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팜파스그래스 ‘써닝데일 실버’를 도입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