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천리포수목원 논에서 천리포수목원 전 직원과 교육생, 모항 초등학교와 소원초등학교 학생, 수목원 탐방객이 모두 모여 추수(벼바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벼를 베어내며 한 번은 우리가 먹는 쌀에 감사한 마음으로 허리를 숙이고, 또 한 번은 식물의 신비로움에 놀라며 허리를 숙였습니다.
천리포수목원에서 논을 가꾸는 이유는 이런 마음을 느끼기 위함인 듯합니다.🤎
다시 돌아올 논에서의 봄과 가을을 기다리며...
모두들 평안하고 풍족한 계절의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천리포수목원 논에서 천리포수목원 전 직원과 교육생, 모항 초등학교와 소원초등학교 학생, 수목원 탐방객이 모두 모여 추수(벼바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벼를 베어내며 한 번은 우리가 먹는 쌀에 감사한 마음으로 허리를 숙이고, 또 한 번은 식물의 신비로움에 놀라며 허리를 숙였습니다.
천리포수목원에서 논을 가꾸는 이유는 이런 마음을 느끼기 위함인 듯합니다.🤎
다시 돌아올 논에서의 봄과 가을을 기다리며...
모두들 평안하고 풍족한 계절의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