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과 함께 산다는 건, 계절을 앞서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조금씩 손이 시려워지고 있는 요즘이지만 우리는 따듯한 봄을 생각하며 움직입니다.
오늘은 수목원 직원과 교육생이 함께하는 나무의 날(Tree Day)을 맞아 겨우내 식물들이 잘 지낼 수 있도록 덩굴을 정리하고, 봄에 꽃을 잘 피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했습니다.🧑🌾👩🌾
천리포수목원의 가을, 겨울, 봄.. 모든 계절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주실 여러분께 오늘의 가드너들의 작업 사진을 전해드립니다.📸




식물과 함께 산다는 건, 계절을 앞서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조금씩 손이 시려워지고 있는 요즘이지만 우리는 따듯한 봄을 생각하며 움직입니다.
오늘은 수목원 직원과 교육생이 함께하는 나무의 날(Tree Day)을 맞아 겨우내 식물들이 잘 지낼 수 있도록 덩굴을 정리하고, 봄에 꽃을 잘 피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했습니다.🧑🌾👩🌾
천리포수목원의 가을, 겨울, 봄.. 모든 계절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주실 여러분께 오늘의 가드너들의 작업 사진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