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권 유일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 2013년부터 지금까지 413명 전문인력 배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최창호)은 2026년 진행된 숲해설가 전문과정에서 총 38명의 교육생이 이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숲해설가 전문과정은 숲에 관한 문화·휴양·교육의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가자격 교육 프로그램으로, 30시간의 교육실습을 포함해 총 176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뒤 이론 평가, 시연 평가를 거친다. 천리포수목원은 지난 2013년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후 지금까지 413명의 산림교육전문가를 양성했다. 충남권 유일의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인 천리포수목원은 푸른 바다와 숲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전문적인 교육 역량을 갖춘 대표 교육시설로 자리 잡았다.
숲해설가 교육과정은 매년 12월 신규 수강생을 모집하며, 취업이나 직무수행에 필요한 교육 비용을 지원하는 국민 내일배움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최창호 원장은 “숲해설가는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산림교육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 충남권 유일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 2013년부터 지금까지 413명 전문인력 배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최창호)은 2026년 진행된 숲해설가 전문과정에서 총 38명의 교육생이 이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숲해설가 전문과정은 숲에 관한 문화·휴양·교육의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가자격 교육 프로그램으로, 30시간의 교육실습을 포함해 총 176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뒤 이론 평가, 시연 평가를 거친다. 천리포수목원은 지난 2013년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후 지금까지 413명의 산림교육전문가를 양성했다. 충남권 유일의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인 천리포수목원은 푸른 바다와 숲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전문적인 교육 역량을 갖춘 대표 교육시설로 자리 잡았다.
숲해설가 교육과정은 매년 12월 신규 수강생을 모집하며, 취업이나 직무수행에 필요한 교육 비용을 지원하는 국민 내일배움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최창호 원장은 “숲해설가는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산림교육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