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토요일은 조수 간만의 차이가 가장 크다는 백중사리였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역시 이 시기를 맞아 수목원이 관리하고 있는 자생상록활엽수 보전 지역인 낭새섬을 찾았는데요. 천리포수목원을 바라보고 있는 낭새섬은 하루에 두 번, 썰물 때에 맞춰 물길을 따라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수목원 직원과 교육생이 함께하는 트리데이(Tree Day)를 맞아 함께 낭새섬 산책로를 정비하고, 해양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특별한 공간인 낭새섬에서 진행된 트리데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천리포수목원 #트리데이 #낭새섬
지난주 토요일은 조수 간만의 차이가 가장 크다는 백중사리였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역시 이 시기를 맞아 수목원이 관리하고 있는 자생상록활엽수 보전 지역인 낭새섬을 찾았는데요. 천리포수목원을 바라보고 있는 낭새섬은 하루에 두 번, 썰물 때에 맞춰 물길을 따라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수목원 직원과 교육생이 함께하는 트리데이(Tree Day)를 맞아 함께 낭새섬 산책로를 정비하고, 해양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특별한 공간인 낭새섬에서 진행된 트리데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천리포수목원 #트리데이 #낭새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