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 바라본, 푸른 숲과 바다가 모두 담긴 천리포수목원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천리포수목원은 최근 여름 내 무성해진 큰연못과 작은연못의 수초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매년 이맘때쯤 연례 행사처럼 진행하는 작업인데요. 무성한 수초를 제거하면 수중에 산소를 공급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효과를 갖게 됩니다.

바슴(추수)를 향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논 벼의 모습도 전해드립니다. 올해는 자색벼로 천리포수목원의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의 문구와 로고를 만들었는데요. 천리포수목원에 오시면 노랗게, 붉게 이삭을 맺은 아름다운 논의 정취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천리포수목원 #55주년
하늘에서 바라본, 푸른 숲과 바다가 모두 담긴 천리포수목원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천리포수목원은 최근 여름 내 무성해진 큰연못과 작은연못의 수초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매년 이맘때쯤 연례 행사처럼 진행하는 작업인데요. 무성한 수초를 제거하면 수중에 산소를 공급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효과를 갖게 됩니다.
바슴(추수)를 향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논 벼의 모습도 전해드립니다. 올해는 자색벼로 천리포수목원의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의 문구와 로고를 만들었는데요. 천리포수목원에 오시면 노랗게, 붉게 이삭을 맺은 아름다운 논의 정취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천리포수목원 #55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