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천리포수목원에서는 무아랩의 김윤주 대표님의 이야기와 더불어 자연물로 함께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아지경의 '무아'와 실험실의 '랩'을 합쳐 이름 지었다는 '무아랩'은 꽃에 흠뻑 빠져 즐기며 연구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오래 지키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는 점에서 천리포수목원과 닮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닮은 마음들 사이에서 즐거웠던 현장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오늘 천리포수목원에서는 무아랩의 김윤주 대표님의 이야기와 더불어 자연물로 함께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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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을 오래 지키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는 점에서 천리포수목원과 닮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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